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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서신입니다.

주께 맡겨진 삶
제목 주께 맡겨진 삶
  • 작성일 2017-04-0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69
  • 평점 0점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누리는 주님 은혜 중에 주께 맡겨진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큰 능력이 되고 복인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주님께 우리 자신을 맡긴 순간부터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 되고 주님 책임이 됩니다. 그 어느 것도 해치지 못하도록 주님 지키실 뿐만 아니라 그 모든 것에 손해를 끼친 것이 있다면 주님께서 당신의 것을 해친 것으로 여겨 가만히 계시지 않습니다.

 

우리의 가정, 자녀 모든 문제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 맡기는 순간부터 주님 것이 되어 그 후의 모든 것은 그분께서 처리해 가십니다. 성경에 우리에게 염려의 짐을 지라고 하신 곳은 하나도 없습니다.

염려하지 말고 다 주께 맡기라고 하십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5:7)

주께 맡겨진 것을 마귀가 건드는 순간 주님의 것을 건드는 것이 되어 주님께서 그것에 잠잠하지 않으시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당하는 것 같아도 주님께 맡겨진 것 되었기에 주님의 것을 손댄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당신의 것이 찢겨지고 짓밟히는 것을 보지 않으십니다.

 

지금 어렵고 힘드십니까?

다 주님께 맡기십시오.

해결하기 힘든 문제에 머리를 싸매고 직접 하지 마시고 주님을 신뢰하십시오.

주님께 맡겨졌으니 주님 행하실 것을 우리는 가만히 있어 보기만 하면 됩니다.

염려도 근심도 우리 몫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께 맡겨드리기만 하면 됩니다.

주님께서 대신 이루어 가주시고 해결해 가시는 능력을 누려지시기를 바랍니다.

주님은 더욱 우리를 모든 문제 속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해방되게 하시려고 맡기는 삶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맡겨졌다고 하면서도 두려워하고 겁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염려하고 초조해 하지도 마시기 바랍니다. 이미 맡겨진 것이 무엇이든 간에 우리가 그것을 감당할 것이 아닙니다.

다 주님의 것이 되었고 주님께서 당신 영광위해 친히 행하여 가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주님을 찬양하며 주의 놀라운 역사가 어떻게 일어나는 지를 지켜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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