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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서신

부흥서신입니다.

보혈의 옷
제목 보혈의 옷
  • 작성일 2017-04-05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195
  • 평점 0점

요즘은 꿈을 꾸어도 별로 생각나지 않고 지나쳐 버리는데 잊혀지지 않는 꿈이 있습니다.

교회 어느 성도님께서 제게 선명한 붉은 천을 크게 잘라서 가져왔습니다.

저보고 옷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만들까 그 사람의 몸에 대보고 생각하다가 꿈이 깨었습니다.

왜 나보고 옷을 만들어 달라고 했을까?요즘 치마단을 꿰메는 일을 했더니 바느질 하는 꿈이 꾸어졌나?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그 꿈이 생각나는 것입니다. 그 천이 일반 옷감이 아니라 보혈처럼 여겨집니다. 보혈은 바르는 것이 아니라 아예 옷을 만들어 입혀버리면 더욱 확실하게 보호되고 지킴 될 수 있겠지요.

그 성도님이 제게 그것을 부탁한 것은 더욱 철저히 보혈의 옷으로 그분을 보호시키고 무장되게 해야함을 깨닫게 합니다.

그래서 그 붉은 선명한 핏빛 옷감을 보혈로 삼아 기도중에 그분께 옷을 만들어 입혔습니다. 그랬더니 비록 영적으로 한 것이지만 얼마나 든든하게 보이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저도 해 입고 다른 분들까지도 보혈로 옷을 지어 입히듯이 무장되는 기도를 하였습니다.

이것을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는 것은 우리 삶에 역사하는 악한 영에 대해 주님의 보혈로 다함께 옷 입자고 권유하기 위해서입니다.

항상 입고 있어야 합니다. 주님 보혈만이 우리를 지키고 막아줍니다.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12:13)

 

그 보혈의 능력을 실제로 누리기 위해 갑옷을 입듯이 우리 몸에 영과 혼에 옷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역사하는 것이 아무리 강해도 보혈의 옷을 뚫고 들어올 수 없습니다. 꿈에 보았던 그분만이 아니라 제 기도 중에는 모든 성도님들이 붉은 보혈의 옷을 입으신 모습으로 보입니다.

단순한 옷이 아니라 우리 믿음대로 주님 보혈의 능력이 드러나는 옷이기에 주님께서 흘려주신 십자가 보혈의 사랑에 감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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