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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서신

부흥서신입니다.

더 감사하십시오
제목 더 감사하십시오
  • 작성일 2017-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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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1
  • 평점 0점

우리가 감사할 때 주님께서는 얼마나 흐뭇해 하시고 기뻐하시는 줄 모릅니다.

감사하는 심령들이 될 때 주님께서 예비하신 것 응답을 속히 드러내 주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를 무슨 기척이나 큰 것에서만 찾으려하기에 주님께 감사를 풍성하게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는 것도 감사, 비가 그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것도 감사,

비가 왔기에 시원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기에 비도 감사, 비가 그친 것도 감사입니다. 새가 나는 것도 감사입니다. 우리 마음을 자유롭게 해주고 소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여름이 되어서 여름 과일이 많이 나는 것도 감사입니다. 과일들이 제철을 맞아 달콤한 향기와 맛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줍니다. 우리로 주님 앞에서 더욱 향기 나는 모습으로 성숙될 소원을 갖게 해줍니다.

식탁에 올라온 그 정성과 사랑에 얼마나 감사가 넘치는지 모릅니다.

착하고 선한 손길들을 통해 먹여주시는 주님의 섭리를 깨닫습니다. 먹고 싶다고 생각만 했는데 신실하신 주님께서 먹여 주십니다.

그것을 친히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이 넘쳐 식탁을 대할 때마다 그분들이 보고 싶고 감사의 인사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축복의 간구로 그 고마운 마음을 대신합니다.

지금 우리 곁에 함께 해 주시는 주님이 계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가장 큰 부유함과 은혜로움을 주님께로부터 누립니다.

일상의 지나치지 못할 감사가 너무 많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새소리도 반갑고 상쾌하게 마음을 일깨워 줍니다. 작은 뜰 꽃, 나무에게서도 감사의 노래가 나옵니다.

이 모든 것을 베풀어주신 하나님! 우리는 더 많이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우리가 받은 선물이 너무 많은데 염치없이 당연하게 여기고 받는 것에만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받을 자격 없는데 이 모든 것을 주신 것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아야 합니다. 당연하게 받는 것만큼 염치없는 것은 없습니다. 불평하는 것은 큰 죄악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것을 받고 살아야 할 연약한 자들입니다.

받지 않으려 하기보다 받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를 잊지 않는 삶을 주님께서는 원하십니다. 받는 것이 습관되어 감사하는 마음을 잊어버리는 자가 되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받는 것에 더욱 더 감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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